Nine Card Flip Decides RGPS Lake Erie Main Event Champion
나인 카드 플립이 결정한 RGPS 레이크 에리 메인 이벤트 우승자
에릭 토레스
2026년 10월 4일
3분 읽기
RGPS 오하이오 $600 메인 이벤트 최종 테이블 상금
최종 테이블 진행 상황
레이크 에리 포커룸에서 열린 첫 번째 런굿 포커 시리즈(RGPS) 타이틀이 걸린 가운데, 남은 37명의 플레이어들이 테이블에 앉아 $40,875의 우승상금과 반지를 차지할 주인공을 결정하기 위해 RGPS 골든 익스페디션 오하이오 $600 메인 이벤트 챔피언십 데이에 참가했다.
총 360명의 플레이어가 참가하여 $200,000의 상금풀을 조성했으나, 결국 마이클 발로우가 이 타이틀을 차지했다.
RGPS 오하이오 $600 메인 이벤트 최종 테이블 상금
순위 / 플레이어 / 국가 / 상금
1위 마이클 발로우 미국 $29,318*
2위 안토니오 은도자 미국 $29,316*
3위 데이비드 해나 미국 $29,316*
4위 조프리 게츠 미국 $15,270
5위 패트릭 베아트레즈 미국 $11,000
6위 조엘 브링크 미국 $8,645
7위 조나단 태킷 미국 $6,760
8위 니콜라스 란지 미국 $5,290
9위 제임스 가르 미국 $4,185
*3자 협상을 의미함
발로우는 최종 테이블에 3명이 남은 상황에서 안토니오 은도자와 데이비드 해나와 균등한 칩 분배에 합의하면서 RGPS 메인 이벤트 우승자가 되는 영예를 얻게 되었다.
발로우는 "나는 보통 칩 분배를 좋아하지 않는다"고 말했다. "하지만 나는 칩이 가장 적었고, 그들이 균등한 상금을 제시했다. 그 제안을 거절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현명하지 않았을 것이다."
발로우는 은도자와 해나에게 반지를 위해 플립을 하자고 설득했다. 오직 은도자만 플립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. 발로우와 은도자는 각각 9장의 카드를 받았고, 그 9장의 카드로 커뮤니티 5장의 카드와 함께 최고의 패를 만들었다. 발로우가 플립에서 이겨 반지를 차지했다.
이것은 발로우의 두 번째 런굿 타이틀이다. 그는 2024년 형 매튜와 함께 RGPS 리조트 오하이오 태그팀 이벤트를 우승하면서 첫 타이틀을 획득했다.
은도자는 플립에서 패했지만, 포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스택이 줄어들면서 칩 분배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.
"나는 $10,000을 우연에 맡기고 싶지 않았다. 그 친구(발로우)가 큰 플립에서 이겼다. 우리는 거의 비슷한 상황이었고, 내 우위가 줄어들었다. 그래서 이 거래로 가기로 결정했다."
은도자는 이번 칩 분배가 마지막이 될 것 같으며, 앞으로는 자신의 게임을 개선하고 테이블에서 위협적인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
"앞으로는 더 이상 칩 분배가 없을 것이다"고 은도자는 말했다. "나는 포커씬에 새로 들어온 사람이고, 게임을 계속 개선하고 향후 2년 동안 테이블에서 위협이 되기를 바란다."
최종 테이블 진행 상황
은도자, 발로우, 해나가 최종 테이블에 그 순서대로 상위 3개의 스택으로 진입했다. 은도자는 초반부터 9위 제임스 가르, 8위 니콜라스 란지, 7위 조나단 태킷을 연달아 탈락시키며 최종 테이블을 주도했다.
조엘 브링크는 6위에서 탈락했는데, 발로우와 해나가 체크다운을 한 후 해나가 승리 패를 공개했다.
해나는 다시 활약하여 5위 패트릭 베아트레즈를 탈락시켰고, 조프리 게츠는 4위에서 탈락했다.
은도자, 발로우, 해나가 최종 3명으로 줄어들면서 칩 분배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시작되었지만, 처음에는 거래 성사가 쉽지 않았다. 결국 균등한 칩 분배에 합의하면서 거래가 성사되었다.
발로우와 은도자는 각각 9장의 카드와 5장의 커뮤니티 카드를 사용한 야생적인 플립을 펼쳤다. 발로우는 텐 풀 오브 에이스(10풀 A)로 은도자의 텐 풀 오브 잭(10풀 J)을 이기고 RGPS 반지를 차지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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